부천시가 지역 학생들의 학습 기회 확대와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한 ‘부천-런(Learn) 온라인 교육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19일에 밝혔다.부천시는 해당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진하며, 중·고등학생 57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 수강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강남구와의 협약을 통해 강남 인터넷 강의 연간 수강권을 지원하는 방식
서울시가 소상공인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아이돌봄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서울시는 17일 소상공인 부모를 대상으로 민간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비용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KB금융그룹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운영된다. 이 사업은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자녀를 둔 소상공인 가정에 돌봄
서울특별시가 영유아 발달 지원 서비스를 취약계층까지 넓히며 조기 발달관리 체계를 강화한다.서울시는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를 통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발달검사’ 서비스를 올해부터 확대해 다문화가정뿐 아니라 한부모가정과 복지시설 아동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다고 4일 밝혔다.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는 2023년 6월 동작구에 문을 연 시설로, 언어와 인지 발달 등
청년 주거비 부담 덜어준다…월 최대 20만원 ‘청년월세 지원사업’ 상시사업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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