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소식

성평등가족부, ‘청년 공존·공감위원회’ 150명 공개 모집

성평등가족부가 청년 세대의 성별 인식 격차 해소를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한다.성평등가족부는 ‘제1기 청년 공존·공감위원회’에 참여할 청년위원 150명을 2월 23일부터 3월 13일 13시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남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숙의와 토론을 통해 정책 대안을 제안하는 청년 주도형 기구다. 채용·일터

오늘의소식

설 연휴에도 위기청소년·폭력피해자 상담 ‘정상 운영’

설 연휴 기간 위기청소년과 폭력피해자, 다문화가족 등을 위한 상담·보호 서비스가 정상 운영된다. 아이돌봄서비스도 연휴 동안 평일요금이 적용돼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다.성평등가족부는 12일 설 연휴 기간 민생 안정 차원에서 주요 돌봄·상담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세 이하 아동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방문하는 아이돌봄서비스는 공휴일 이용 시 요금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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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청년 재무상담 TF’ 출범…은행 상담지점 20곳→200곳 이상 확대

금융위원회가 청년층의 금융역량을 높이기 위해 재무상담 지원 체계를 전면 강화한다. 은행권 재무상담 제공 지점은 현재 20개에서 연내 200개 이상으로 확대되고, 은행 앱의 재무진단 서비스도 청년 특성에 맞춰 개편된다.금융위원회는 10일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TF’ 출범회의를 열고, 청년 대상 재무상담 활성화 방안과

행사이벤트

‘청년 문화예술패스’ 19~20세로 확대…비수도권 최대 20만원, 7개 예매처 통합 사용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부터 ‘청년 문화예술패스’ 지원 대상을 19~20세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도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늘린다. 대상자는 2006년생과 2007년생으로, 공연·전시·영화 등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정책 취지다.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9일 ‘2026년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 계획을 발표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협력 예매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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