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석촌호수에서 현대미술의 정취를 느낀다

서울시 송파구는 석촌호수 산책로에 위치한 문화예술 공간 '더 갤러리 호수'에서 2026년 봄 기획전 '틈을 걷다'를 공식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5월 24일까지 열리며,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서 발견되는 찰나의 순간과 정서적 여백을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지역 주민을 비롯해 상춘객들은

삶의이야기

[전시장을 다녀와서] "미술품 거래 넘어 '안목'을 공유하는 장으로"... 아트오앤오 2026

2024년 "젊고 신선한(Young & Fresh)" 기치를 내걸고 혜성처럼 등장했던 '아트오앤오(Art OnO)'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린 ‘아트오앤오 2026’은 단순히 '신생 페어'가 아닌, 아시아 미술 시장의 독보적인 '부

건강

기본 검진의 재발견… 소변과 혈액으로 읽는 ‘10년 후 건강’

매년 4월 7일은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세계 보건의 날’이다.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출발점은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며, 그 중심에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있다. 우리나라의 건강검진 제도는 1950년대 결핵과 기생충 질환을 줄이기 위한 집단검사에서 시작됐다. 이후 대상과 항목이 꾸준히 확대되면서 현재는 일반검진부터 영유

건강

'의료 쇼핑 이제 그만'...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부담

보건복지부는 외래진료를 과도하게 많이 받는 이용자의 본인부담률을 대폭 높이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오늘(3일)부터 5월 4일까지는 국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친다. 본인 부담금 강화 대상은 연간 외래진료 횟수가 300회를 초과하는 사람으로, 산술적으로 1일 평균 0.8회 이상 병원을 찾는 이들이 이에 해당한다. 이들은 진료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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