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이 설 연휴를 맞아 궁궐과 왕릉을 무료로 개방하고, 경복궁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세화 나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문화 향유 비용 부담이 큰 한부모·저소득 가정에도 국가유산을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국가유산청은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창덕궁 후원을 제외한 4대궁과 종묘,
성평등가족부는 겨울방학을 맞아 국립청소년수련시설과 지역 청소년시설을 중심으로 청소년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어촌 지역과 도서벽지, 인구감소 지역 등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활동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국립청소년수련시설 7곳에서는 2박 3일 일정의 동계캠프가 진행되며, 지역아동센터와 학교, 방과후아카데미
겨울을 앞두고 김장철이 다가오자 가계의 부담을 덜기 위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천일염, 새우젓, 멸치액젓 등 김장 필수 재료와 굴, 명태, 고등어 등 대중 수산물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해양수산부는 11일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국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수산물 김장철 할인행사’를 전국적으로
취약계층 문화 접근성 확대…문화누리카드 연간 지원금 15만 원으로 인상, 청소년·초기 고령층은 16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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